이하는 밑줄 그은 내용입니다


가끔 느끼는 커다란 즐거움보다 소소한 즐거움을 자주 음미해보자

Norton은 비싼 레스토랑에 한 번 가는 것보다는 적당한 수준의 단골 레스토랑을 자주 이용하는 것이 본인의 행복도를 높이는 데 도움이 된다고 한다. ... 드라마를 한 번에 몰아서 보기보다는 매주 한편씩 나눠보라고 권한다.


경험에서 얻는 즐거움은 시간이 지날수록 감소하는데, 중간에 휴지기를 가지면 즐거움을 음미하는 능력이 다시 회복되기 때문이다.


행복도 재활용할 수 있다.

자신의 소유물을 새로운 방법으로 사용하는 방법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아파트나 자동차를 친구와 공유하거나, 인터넷으로 자신이 아는 수화나 뜨개질을 가르쳐주거나, 베란다를 미니 정원으로 활용하는 방법을 실천해볼 수도 있다. 또 구석에 처박아둔 요가매트를 꺼내 스트레칭이나 근력 운동을 시작하거나, 책장에 꽂아두고 거들떠보지 않았던 문학 전집을 다시 읽어보는 것도 좋다.


물건보다 경험을 구매하는 것이 더 행복한 이유 중 하나는 경험을 통해 타인과의 유대감을 느낄 수 있기 때문이다.


'먼저 돈을 내고 나중에 소비하라' 소비를 기다리는 동안 설렘을 느끼면 행복도가 증가한다


적은 금액이라고 타인을 위해 쓴다면 더 행복해질 수 있다


장점을 발휘하며 일하는 사람은 약점을 줄이기 위해 의식하며 일하는 사람보다 일에 대한 열정과 삶의 즐거움을 3배이상 느낀다고 한다. 또한 장점을 발휘하는 사람들은 주 40시간의 근무 시간을 즐기는 반면, 약점을 의식하는 사람은 20시간 이후부터는 일하면 일할수록 지친다는 결론을 얻었다.


자신의 상황과 불행에만 집중하다 보니 남을 돕고 봉사하는 일을 완전히 잊고 있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그동안 그는 자신의 문제와 욕구, 자신에게 필요한 것에만 골몰하고 있었다고 고백했다. 결국 자신이 불행한 이유는 본인의 자기중심적 사고 때문이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그는 생각했다. '행복이 봉사 속에 있다는 진실은 변하지 않는다

->스스로가 어려운 상황에 있기 때문에 스스로를 힐링해줘야하고 집중해야된다?? 스스로에게만 집중하기 때문에 불행해지는 악순환에 빠져드는 것!


과거만 계속 돌아보았는데 이를 그만두고 눈앞에 있는 목표에 집중하니 성가신 일은 모두 사라졌다.


우리는 은연중에 부모, 상사, 선생님이나 배우자와 같은 타인의 기대나 사회 규범에 입각한 목표를 설정하게 된다. 그런 목표는 외적 기준에 따른 목표이다.


식습관을 개선하여 살이 더 이상 찌지 않도록 하겠다는 회피형 목표이고, 식습관을 개선하여 살을 빼고 건강해지겠다는 접근형 목표이다. 뭔가를 피하거나 없애기 위함이 아니라 얻기위한 목표를 설정하면 성과를 거두기 쉬워진다.


보수를 받지 못하더라도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 생각해보라고 답한다. 명예나 높은 수입을 바라고 직업을 선택한 사람은 위대한 경영자가 될 수 없다.


생명은 유한하다. 그래서 자신의 생명을 쏟아부을 가치가 있는 목표를 정하는 것은 삶의 중요한 과제다.


증세가 심한 사람들에게 하루를 돌아보고, 매일 좋았던 일 세가지를 쓰게 했다. 그들 중에는 침대에서조차 일어나지 못할 정도로 심각한 우울증 환자도 있었음에도 좋았던 일을 꾸준히 쓰게 하자 피험자들의 우울 증세는 전부 보름 내에 심각한 수준에서 안정된 수준으로 호전되었고, 94%의 사람들이 안정감을 느꼈다고 답했다.


1. 돈이가 기타 자원이 없다면 시간을 선물한다. - 집안 수리하기, 쓰레기 줍기

2. 상대방을 놀라게 한다. - 직접 만든 요리 선물, 작은 선물

3. 평소에는 신경 쓰지 않았던 부분을 떠올리고 특별히 친절한 행동을 한다.

4. 배려심을 기른다. - 후원 등


길버트 교수는 행복을 가져오는 사소한 일로 명상하기, 운동하기, 충분한 수면 취하기 등 일상적이지만 중요한 일을 꼽는다. 그 다음으로는 타인에 대한 배려 실천하기, 인맥을 넓히기, 고마운 일 세가지를 적고 그 이유도 누군가에게 말하기 등을 제안한다.


유명한 영화배우와의 데이트, 퓰리처상 수상, 요트 구매 같은 강렬한 경험이 우리를 더 행복하게 해줄 것 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마음에 쏙 드는 편한 신발을 구입하거나 연인과의 다정한 키스, 좋아하는 음식 즐기기 같은 사소한 행동의 축척이 우리를 좀 더 행복하게 만든다.

-> 좀 찔린다. 마음이 허할 수록 강렬한 경험을 찾아다녔었는데.. 하긴 막상 강렬한 경험을 해도 뭔가 허무한 느낌이 있더라

Posted by 카스테라우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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