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량할듯

틈틈이 오랫동안 하는게 제일 좋은거야



자고로, 나 자신을 남과 비교하지 말고 어제의 나와 오늘의 나만 비교하라 했다.

하지만 그게 쉽지 않다.

연봉 높은 그 친구와 나는 사실 고만고만하게 비슷한 사람인 것 같아서 더 억울하다.

아니, 그 친구가 나보다 뛰어난 점이 있어서 그런거겠지 스스로 위로해보지만, 그것도 기분 나쁘다.

이런 열등감은 앞으로도 문득 문득 나 스스로 느낄 것이고, 어쩌면 다른사람이 직접 주는 경우도 있겠지.

어차피 나보다 항상 더 뛰어난 사람이 있다는 사실은, 그냥 네 분수에 맞게 살아라는 조언으로 들리고

백년 인생 동안의 기나긴 고통을 암시하는 것 같아 갑갑하다.

 

자고로, 인류가 문명을 발전시키고 과학 기술의 눈부신 성장을 이뤄낼 수 있었던 이유들 중에 하나가

바로 열등감이라 했다.

A는 친구들보다 얼굴이 못생겼다고 공부 열심히 해서 좋은 대학에 가려하고,

B는 가난하게 자라서 재테크 공부에 몰두한다.

열등감 좀 느껴도 괜찮다.

스트레스 받거나 분노하지 말자.

일단 지금의 나를 인정하고 그 친구를 인정하고 나서가 시작이다.

나는 최소한 그 친구보다 노력은 더 하고나서 스트레스를 받는건지?

 

 

 

글 써봐야 하는데,


글 잘 쓸 수 있을 것 같은데,


글 자꾸 쓰다 보면 정말 좋을 것 같은데,


생각만 하다가 막상 휘갈기는 글은 이런 글이다.



  1. 카스테라우유 2019.04.16 18:06 신고

    이제 하루에 한개씩만 써보자

expertise [엑스펄티-즈] : 전문지식


I'd like to end with summary.


I'd like to end with some recommendations.

recommendations : 회의로 정해진 해야할일


I will finish with a summary.


What can we conclude from all this?


In summary..


To summarize..


My recommendations are..


I'd like to open it up for discussion.


Can you expand on that?

Can you clarify that?

더 설명해줄수있어요?


You mentioned that, 

You stated that

You suggested that


As I understand it,

As far as I know,

My information is that..

내가 알기로는


Does that answer your question?


Are you saying..?

So you are saying that

If I follow you, you are suggesting that..


Could you repeat that?


In my experience,

In my opinion,

As I understand it,


Thank you for your input everyone.


Time for one last question.


I think we'll wrap it up n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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